
1)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 (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산56-1)
2) 높이 : 364m
3) 일시 : 2021. 4. 08.(목)
4) 거리 : 약 7km (약 13,000보 )
5) 시간 : 약 3시간 (10:20~13:20)
6) 참여 : WJK, KYT, YHS, CSH, HSJ (5人)
7) 경로 : 휴양림 주차장 → 산림박물관 → 연화봉 → 깃대봉 → 신성봉 → 닫자봉 → 정자 → 휴양림 주차장


충청남도 아산시의 영인면과 염치읍 · 인주면에 걸쳐 있는 아산지방의 명산이다. 산이 높아서 매우 험준하지만 사람이 전혀 다치지 아니하고, 또 산꼭대기에 우물이 있어서 가뭄이 들 때 기우제를 지내면 매우 영험하므로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한다. 영인면이라는 이름도 이 산에서 따온 이름이다. 『신증동국여지승람』에는 신성산(薪城山-삽재산의 뜻)이라 수록되어 있고 "산마루에 옛성 두 개를 연해서 쌓은 신성산성이 있는데, 그 북쪽 성은 돌로 쌓은 것으로 주위가 480척에 높이는 10척이며, 안에 우물 하나가 있는데 날이 가물면 이곳에 비를 빈다. 그 남쪽 성은 흙으로 쌓은 것이 주위가 480척에 높이가 4척인데, 옛날에 평택 사람이 난리를 피하여 우거한 사실이 있어 평택성(平澤城)이라 이름 했다."라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.
『대동여지도』에는 '영인산(寧仁山)'으로도 표기되어 있다. 산 정상에 옛날 기우제를 지내던 용샘이 있고 산 중턱에 신라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는 세심사(洗心寺)가 있다. 이 산 남쪽 줄기가 동심산(東深山)으로서 고려 공민왕의 태를 봉안했던 곳인데, 뒤에 태를 영남의 금산으로 옮겼다고 한다. 사람들이 그 터가 명당이라 하여 탐을 냈으므로 그 후 이 지방에 가뭄이 들면 공민왕 태가 모셔졌던 자리를 파서 그곳에 누가 묘를 몰래 썼는지 확인하였다고 한다.







원조바지락 칼국수
- 국물맛이 좋음 ^^








카페 나니아2560





| [7회 등반] 아산 봉수산 (0) | 2021.05.16 |
|---|---|
| [6회 등반] 천안 태조산 (0) | 2021.05.16 |
| [4회 등반일지] 천안 태조산 (0) | 2021.05.16 |
| [3회 등반일지] 천안 흑성산 (0) | 2021.05.16 |
| [2회 등반일지] 천안 태조산 (0) | 2021.05.16 |
댓글 영역